자료를 모읍니다
필요한 문서와 기록을 한곳에서 찾도록 정리합니다.
개인의 배움에서 기업의 업무까지.
아이넥시오가 필요한 인공지능 플랫폼을 함께 만듭니다.
아이넥시오는 강원컴퓨터가 새롭게 시작한
AI 플랫폼 개발 전담 프로젝트 부서입니다.
Gangwon Computer’s Dedicated
AI Platform Development Team
나를 세상에 연결하는 혁신
inexio.kr강원컴퓨터는 원주에서 고객의 컴퓨터를 살피고, 필요한 장비를 함께 고르고, 일터의 기술 문제를 해결해 왔습니다. 갑자기 화면이 켜지지 않을 때도 있었습니다. 오래된 컴퓨터 때문에 일이 늦어질 때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먼저 사용자의 이야기를 듣고 필요한 도움을 찾았습니다.
고객의 질문은 조금씩 넓어졌습니다.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없을까요?” “같은 내용을 여러 번 입력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학생의 변화나 고객의 요청을 한눈에 볼 수 있을까요?” 이제 필요한 도움은 컴퓨터 한 대의 상태를 넘어, 사람이 일을 해내는 방식에 닿아 있습니다.
2026년, 강원컴퓨터는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AI 플랫폼 제작 사업을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이를 맡을 전담 프로젝트 부서로, 2026년 10월 아이넥시오를 출범했습니다. 인공지능 전문가를 영입하고,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기획부터 제작까지 이어지는 협력 체계를 마련했습니다.
아이넥시오가 돕는 대상은 개인과 기업만이 아닙니다. 자기계발을 위한 학습 도구가 필요한 분, 교육과 평가를 맡은 기관, 자료의 정리와 분석이 필요한 단체도 함께합니다. 각자의 목적에 맞는 플랫폼을 설계하고, 실제로 쓸 수 있는 모습으로 만드는 것이 이 부서의 일입니다.
기술을 처음 접하는 분도 편하게 이야기하실 수 있습니다. 개발 용어를 알아야 상담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불편한 일, 바꾸고 싶은 과정, 꼭 필요한 기능을 일상의 말로 알려주시면 됩니다. 아이넥시오가 그 이야기를 화면과 기능, 사용 순서로 풀어갑니다.
소개 글을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기록하고 찾고 확인하는 일을 한곳에서 이어갑니다.
홈페이지를 온라인 안내판에 비유해 보겠습니다. 어떤 일을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연락하는지 알려줍니다. 플랫폼은 여기에 작업 공간을 더한 것입니다. 사용자가 자료를 올리고, 신청서를 작성하고, 자신의 기록을 확인합니다. 운영자는 필요한 내용을 모아 보고 다음 일을 진행합니다.
여기에 인공지능을 연결하면 반복되는 일을 도울 수 있습니다. 긴 자료에서 필요한 내용을 찾고, 여러 기록을 정리하고, 보고서나 피드백의 초안을 만들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자료를 옮겨 다니며 처리하던 일의 일부를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학생의 평가 결과가 여러 파일에 흩어져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플랫폼에서 학생별 기록을 모으고, 시기별 변화를 비교하고, 교사가 확인할 리포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업장에서는 문의 접수와 답변, 작업 진행 상황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개인은 읽고 쓴 기록을 모아 배움의 과정을 살필 수 있습니다.
모든 플랫폼에 같은 기능을 넣지는 않습니다. 누가 사용하는지, 어떤 자료가 있는지, 어떤 일을 줄이고 싶은지에 따라 모습이 달라집니다. 아이넥시오는 고객의 목적을 먼저 듣고 필요한 기능을 정합니다. 인공지능의 답변과 분석 결과를 사람이 확인할 수 있는 과정도 함께 설계합니다.
필요한 문서와 기록을 한곳에서 찾도록 정리합니다.
입력, 검색, 분석, 확인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만듭니다.
담당자가 결과를 검토하고, 필요한 판단과 안내를 이어갑니다.
아래 내용은 상담을 통해 설계할 수 있는 활용 방향입니다. 필요한 기능과 실제 제작 범위는 프로젝트별로 함께 정합니다.
독서와 글쓰기, 질문과 학습 기록을 모으는 개인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공부한 내용을 다시 찾고, 목표에 따른 진행 상황을 살피고, 스스로를 돌아볼 자료를 정리합니다. AI를 기록의 요약이나 질문 만들기, 피드백 초안에 연결하는 방법도 함께 검토합니다.
읽기·쓰기 기록 / 목표 관리 / 배움의 정리그동안 만든 글과 강의, 자료를 쉽게 찾는 공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가 작품을 살펴보고, 강의를 신청하고, 의뢰 내용을 남기는 흐름을 연결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의 안내와 콘텐츠 관리까지 고려해, 혼자 일하는 분의 반복 업무를 줄일 방법을 찾습니다.
콘텐츠 모음 / 상담·신청 / 자료 기반 안내가게와 사업장에서는 고객의 요청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약과 상담, 접수와 진행 상황을 한곳에서 확인하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설명을 쉽게 보여주고, 자주 묻는 질문을 안내하고, 운영자가 필요한 기록을 직접 관리하는 방법을 설계합니다.
예약·접수 / 고객 문의 / 진행 상황 관리학생과 반, 교육 과정별로 흩어진 학습 자료를 연결합니다. 과제와 평가 기록을 모으고, 시기별 변화를 비교하고, 교사가 검토할 피드백이나 성장 리포트를 준비하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학생, 교사, 관리자가 각자의 역할에 맞는 정보를 보도록 설계합니다.
학습 기록 / 평가 분석 / 성장 리포트업무 지침과 내부 자료를 찾는 데 많은 시간이 들 수 있습니다. 자료 검색, 신청 접수, 처리 현황, 운영 통계를 연결하는 플랫폼을 검토합니다. AI를 활용한 평가와 분석이 필요하다면 기관의 기준과 검토 절차를 먼저 확인합니다. 결과의 근거를 살피고 담당자가 확인하도록 구성합니다.
업무 자료 검색 / 현황 관리 / 분석·보고영상과 글, 소식과 교육 자료를 쉽게 나누는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행사 신청, 회원 안내, 교육 과정 운영을 필요한 범위에서 연결합니다. 운영자가 내용을 직접 관리하고, 이용자는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편하게 찾도록 합니다. 단체의 목적과 이용자의 환경을 함께 살핍니다.
소식·자료 / 교육·행사 신청 / 공동체 안내아이넥시오라는 이름을 통해, 우리가 어떤 기술을 만들고 싶은지 전합니다.
영어의 I는 ‘나’를 뜻합니다. 지능을 뜻하는 Intelligence, 혁신을 뜻하는 Innovation도 함께 떠올릴 수 있습니다. 이 소개에서는 ‘i’를 한 사람의 필요와 가능성에서 출발하는 지능으로 해석합니다. 기술을 먼저 보여주기보다, 그 기술을 사용할 사람을 먼저 이해하겠다는 방향입니다.
흩어진 지식이 연결되면 쓸 수 있는 자료가 됩니다. 따로 처리하던 업무가 연결되면 흐름이 보입니다. 사람의 생각과 기술이 만나면 혼자 하기 어려웠던 일에 새로운 방법이 생깁니다. 아이넥시오는 이런 연결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가능성을 넓히고자 합니다.
이름에 담은 뜻을 쉽게 읽어주세요.
위 설명은 아이넥시오가 지향하는 방향을 풀어 쓴 브랜드 해석입니다. 공식 약자나 작명 어원을 단정하는 설명은 아닙니다. 영어 nexus의 ‘연결’이라는 개념을 참고했으며, NEXIO 자체가 라틴어 단어라는 뜻은 아닙니다. 연결의 뜻 살펴보기
한 사람의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흩어진 지식과 과정을 이어갑니다.
당신의 다음을 함께 만듭니다.
고객의 이야기를 듣는 창구와 제작의 흐름을 맡는 팀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풀타임 전문 인력이 프로젝트의 중심을 잡습니다. 필요한 일을 듣고, 기능과 화면을 정리하고, 제작 과정을 관리합니다. 고객의 질문이 기획과 개발에 제대로 전달되도록 소통을 이어갑니다.
플랫폼마다 필요한 전문성이 다릅니다. 프로젝트의 특성에 맞춰 디자인, 개발, 콘텐츠 등 외주·프리랜서 전문가와 협력합니다. 참여 범위와 역할을 먼저 정하고 필요한 역량을 모읍니다.
현장의 일은 실제로 사용하는 분이 가장 잘 압니다. 고객의 사용 경험을 듣고 화면과 흐름을 함께 검토합니다. 먼저 필요한 것과 나중에 추가할 것을 나누며, 정해진 예산과 일정 안에서 완성도를 높입니다.
처음 요청한 기능도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더 알맞은 모습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종이에 적던 일을 그대로 화면에 옮기는 것보다, 불필요한 단계를 줄이는 편이 나을 때가 있습니다. 아이넥시오는 요청을 듣고 실제 업무 흐름을 함께 살피겠습니다. 무엇을 만드는지뿐 아니라, 왜 필요한지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교육과 평가는 아이넥시오가 집중하는 분야입니다. 한 번의 결과만으로 배움의 전체 모습을 알기는 어렵습니다.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무엇이 달라졌는지, 어디에 도움이 필요한지 함께 살필 수 있어야 합니다.
교육 과정과 학습 기록, 평가 기준을 연결하면 변화의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AI는 자료의 정리와 비교, 분석과 피드백 초안을 도울 수 있습니다. 교사는 이를 확인하고 자신의 관찰과 판단을 더합니다. 학생을 이해하는 일을 기술이 함께 돕도록 설계하는 것입니다.
자기계발을 위한 개인의 기록도 같은 방향으로 살필 수 있습니다. 읽은 책과 쓴 글, 세운 목표와 실천한 과정을 모아 돌아볼 수 있습니다. 변화가 드러나면 다음 목표도 더 구체적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자료의 종류와 사용 목적에 맞춰 필요한 기능을 함께 검토합니다.
평가 기준과 최종적인 판단은 담당자가 확인합니다. 어떤 자료를 분석하는지, 결과를 어떻게 검토하는지, 누가 열람할 수 있는지를 먼저 정합니다. 교육기관뿐 아니라 평가와 분석이 필요한 기관에도 이 원칙을 바탕으로 플랫폼을 제안합니다.
교육·평가 플랫폼 상담하기교육 과정과 반, 학습자별 자료와 과제를 모읍니다. 이전 기록을 다시 찾고 학습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기관의 평가 기준과 기록을 바탕으로 결과를 정리하고 비교합니다. 담당자가 근거를 살펴볼 수 있도록 화면과 리포트의 구성을 함께 정합니다.
AI가 준비한 초안을 담당자가 확인하고 보완합니다. 학습자에게 필요한 설명과 다음 과제를 전하는 흐름을 설계합니다.
관리자와 교사, 학습자 등 사용자의 역할을 나눕니다. 누가 어떤 자료를 보고 수정할 수 있는지 정하고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도록 만듭니다.
현재 사용하는 자료와 업무 방식을 살펴봅니다. 필요한 기능부터 도입하고, 운영 경험에 맞춰 이후의 확장을 검토합니다.
처음 보는 화면에서도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메뉴와 버튼의 이름을 쉽게 쓰고, 자주 하는 일에 빨리 닿도록 구성합니다.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지를 함께 살핍니다.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넣으면 제작과 운영이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먼저 해결할 일을 정하고 핵심 기능부터 만듭니다. 직접 사용하며 필요한 것을 확인한 뒤, 다음 기능을 추가하는 방식도 함께 검토합니다.
새로운 글과 자료를 올리고, 신청과 문의를 확인하고, 회원과 권한을 관리하는 일은 계속됩니다. 운영자가 직접 처리할 수 있는 관리 화면을 설계합니다. 완성 후에는 협의한 운영 범위와 관리 방법을 안내합니다.
제작에 드는 비용과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구분해 이야기합니다. 사용자 수와 자료의 양, 연결할 서비스에 따라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능한 예산과 일정을 먼저 듣고, 그 안에서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AI가 필요합니다”라는 말만으로는 제작할 모습을 정하기 어렵습니다. 대신 “매달 보고서를 만들 때 같은 자료를 다시 모읍니다”라고 알려주세요. “학생의 평가 결과를 파일마다 찾아야 합니다”라는 설명도 좋습니다. 일상의 불편함이 구체적인 기능을 찾는 출발점이 됩니다.
개인이라면 어떤 배움이나 일을 이어가고 싶은지 이야기해 주세요. 기관이라면 누가 사용하고 누가 관리하는지 알려주세요. 이미 갖고 있는 자료의 종류, 현재 사용하는 프로그램, 꼭 바꾸고 싶은 과정이 있다면 함께 적어주세요. 정리된 기획서가 없어도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투자 가능한 예산과 희망 일정도 중요합니다. 같은 목표라도 먼저 만드는 기능과 연결 방식에 따라 진행 방법이 달라집니다. 아이넥시오는 요청을 읽고 필요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무엇부터 시작할지 함께 정하고, 진행할 범위를 확인한 뒤 제작에 들어갑니다.
화면이 만들어지면 실제 사용할 순서대로 살펴봅니다. 회원이 정보를 찾는 과정, 담당자가 자료를 입력하는 과정, 운영자가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을 검토합니다. 글자가 잘 읽히는지, 버튼의 뜻이 분명한지, 필요한 정보에 쉽게 닿는지도 확인하며 보완합니다.
완성된 플랫폼이 현장에 자리 잡으려면 운영 방법을 이해하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협의한 범위에 따라 자료와 콘텐츠를 관리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추가 기능이나 운영 지원이 필요하면 그 내용과 비용을 별도로 정리합니다. 제작의 끝이 실제 사용의 시작이 되도록 돕겠습니다.
작은 아이디어도 환영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기능을 정확하게 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꼭 필요한 일을 찾고, 가능한 방법을 함께 살피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기술을 잘 아는 사람만 사용하는 플랫폼이 아니라, 필요한 사람이 편하게 쓰는 플랫폼을 만들겠습니다.
강원컴퓨터의 현장 경험에 인공지능 전문성을 더합니다. 개인의 자기계발과 기업의 업무, 기관의 교육·평가·분석을 돕는 플랫폼 제작 사업을 아이넥시오가 맡습니다.
실제로 쓰이는 플랫폼을 하나씩 완성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원주에서 시작해 강원도의 더 많은 개인과 기관을 돕고, 강원도를 대표하는 AI 그룹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AI 플랫폼 제작 상담은 온라인 요청서로 먼저 접수합니다. 개인 또는 기관·업체명, 필요한 기능, 투자 가능한 예산과 희망 일정을 남겨주세요. 아이넥시오가 요청을 살펴보고, 가장 먼저 필요한 도움부터 함께 정리하겠습니다.